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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이사 못해 발만 동동 구르다 뉴이사몰에서 이사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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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황영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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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용 |
지난주 20일 토요일 다른업체에 이사예약했는데 이 업체가 펑크를 내서 들어올사람은 시간되면 온다하고 정말 정말 속 태웠어요. 아침에 전화와서 차가 사고가 나서 일하는 사람들은 다치고 머 이래저래 말씀은 하는데 반신반의에 약관대로라면 당일 안오면 계약금에 4배라고 소비자보호원에서 알려주었어요. 계약금을 5만원 입금했으니 몇배 이런 차원이 아니라 제입장에선 이사가 더 급했죠. 여기 저기 수소문끝에 뉴이사몰에서 이사가 가능하다고 이사계약을 얼마에 했냐고 하시더니 다른데서 계약한대로 해주겠다고 해서 이사했어요. 솔직이 말씀드리면 다른곳에 알아보니 터무니없이 이사비용을 부르시더라구요. 황당하기도하고 속도 타고 뉴이사몰 전화받는분이 너무 착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착한 사람이 있는곳이고 다행이 이사해준다하니 나중에 이사하고 나면 웃돈이라도 드린다 맘먹었어요. 어차피 다른데서 이사비용 많이 부른거 알고있었으니까요. 이사해주신 김팀장님 직원이라고 하시는데 정말 말한마디없이 친절하시게 꼼꼼하게 손도 빠르시고 애초에 뉴이사몰업체에 맡겼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했어요. 예정보다 2시간 늦게 시작했지만 다행이 들어오시는분도 늦어져서 서로 서로 일마무리가 잘됐어요. 늦게 끝나서 저녁식사 대접할 겸 저도 같이 저녁도 먹고 흐뭇하게 이사가 끝나서 오늘 휴무라 마음먹고 뉴이사몰 홈피 방문합니다. 덕분에 소비자고발센터에 전화도 해봤네요. 감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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