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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맡은바 일에 너무 친절하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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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박경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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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용 |
제가 서초구청 바로 옆 아파트 단지내이사
며칠전에 전에 했습니다.
제나이 50 중반을 넘기다보니 이사경험이야 많았겠죠.
열심히 산 댓가로 서울 시내 아파트 벗어나지 않고
이사 좀 했습니다.
근데 저도 열심히 살았지만 정말 성실히 일하시는 분들이 너무 고마워 글이라도 올려 드립니다.
물론 열심히 일하셔서 저보다도 더 윤택한 생활을 하시는 분들이겠지만
너무 겸손하신 태도와 성실한 면모에 제 마음이 따뜻해 지더군요.
사실 언듯 보기엔 포장이사일이 막노동 같아보여 자존심도 상하는
일들이 간혹 있을듯법도 한데 자존심 보다는 직업에 대한 프로의식이
더 뚜렸 하시더군요.
물론 포장이사가 기술적인 면에서 숙련되고 능숙해야
한다는 건 알고는 있었지만 뉴현대이사몰1599-2482 본사 직원 분들은
책임 감이 각자 맡은 일에 또렸 하시더군요.
안방,작은방,거실,화장실,부엌 각자 분담 영역에서 일사천리로
아주 완벽히 해주시는거에요.
예전에 이사 할때는 사람들이 너무 두서가 없었거든요.
아무튼 너무 감사합니다.
날씨도 추워 지는데 건강 하시고 다음에 또 연락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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