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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칭찬 및 감사] 정말 편안한 이사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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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문석(201504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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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용 |
지난 4월 30일 성남에서 대구로 이사했습니다.
한마디로 정리하면 "최고" 였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방문견적부터 시작해서 당일 이사는 정말 군더더기 하나없이 최고 있습니다.
귀찮아서 이런 글 쓰기 싫어하는 제가 굳이 시간을 내면서 이용후기를 남기게 될 정도로 잘해주셨습니다.
이사당일 주인집에서 잔금처리전에 열쇠를 내주지 않아서 1시간 정도를 뜻하게 않게 기다리게 해드렸는데도 인상한번 쓰지 않고 괜찮으니 편안하게 하시라고 말씀도 해주시고 모든게 좋은 이사였습니다.
이번 이사를 준비하면서 10군데는 견적을 받아본 듯 합니다. 10군데 중에는 연예인이름을 쓴다고 방문견적을 뽑아보지도 않고 시세보다 100만원 높게 부르는 곳도 있었고, 방문을 와서도 전현 신뢰가 가지 않도록 가격을 후려치는 곳도 있었습니다.
근데 뉴현대 이사몰(이름이 기억이 안나서 계약서를 찾아봤네요. 귀찮은걸 싫어하는데 굳이 찾아가면서 칭찬을 하도록 만들정도로 좋았다고만 할게요)김현민 실장님은 오셔서 현실적인 가격을 제시하셨고 이유도 충분히 설명해주셨습니다. (방문견적와서는 제대로 보지도 않고 휙둘러보고는 가격을 뉴현대이사몰에비해 100만원 이상 후려치던 연예인 업체가 생각나는 군요. 왜 이렇게 비싸냐니까 연예인이름을 걸고하기때문에 신뢰가 가지 않냐고? 사실 당시 오신분은 전혀 신뢰가 안갔습니다). 중간중간에 제가 걱정이 많아서 실장님께 자주 궁금한점 전화 드렸는데 그때그때 제가 납듭이 되도록 잘 설명해주셔서 이 또한 감사했습니다.
방문견적후에 신뢰가 가서 바로 계약을 했습니다. 와이프랑 업체선정 상의하면서 사실 가격이 제일 괜찮았던 것도 컸습니다. 다른곳은 보통 여기 보다 50~100만원 이상 높게 불렀는데 와이프와의 생각은 물건이 좀 부서져도 50만원 이상 수리비가 나오겠냐? 라고 생각했기에 기왕에 하는거 싼데 하자는 생각도 있었습니다.
근데 이사당일 이사해보고는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사하면서 모든 가구는 꼼꼼하게 다 감싸고, 나머지 짐들도 잘 정리해서 이사오고나서는 손댈것이 거의 없었습니다. 이사하러 오신분들도 3분모두 베테랑이셨고 저희가 지켜보는게 민망할정도로 잘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아주머니 한분도 끝까지 꼼꼼하게 닦고 청소하고 부엌쪽에 정리해주셔서 지금 정리해주신 그대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당일 아침부터 오셔서 깔끔하게 정리해주시고 마지막까지 깔끔하게 정리해 주셨습니다. 기스난곳도 하나없고 짐들도 딱 원하는곳에 딱딱 놓아주시고 시계같은것은 못도 직접박아서 위치도 정해주시고 그냥 배테랑이 아니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인터넷에 보면 불친절, 제품파손, 당일날 웃돈요구 등등 이사업체에 대한 글들이 많아서 걱정을 했었는데, 친절, 배테랑급 이사, 웃돈요구도 전혀없이 깔끔하게 해주셨습니다. 당일날 기다리게 해드려서 죄송했는데 끝까지 괜찮다면서 기다리면 된다고 저희를 오히려 위로해 주시고 걱정하지 말라고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참 좋은 이사였습니다.
여러모로 감사했습니다. 따로 제가 해드릴건 없고 이용후기라도 남겨드려서 이런 이사업체가 잘 되어야한다는 생각에 글 남깁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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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님 좋은 평을 해주시고 이사후기도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정에 행복과 행운과 건강이 늘 함께하시고 부자되세요 다시한번 저희업체 선정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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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15 오전 7: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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